지하철 역사에서 펼쳐진 플래시몹
기사등록
2017/10/19 15:15:24
【서울=뉴시스】 19일 서울 우이신설선 성신여대입구역 역사 내 환승통로에서 연극 파란나라 출연진이 '아트스테이션'과 '유 아 더 스타' 설치물을 배경으로 '파란 나라' 노래에 맞춰 플래시몹을 하고 있다.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집단주의를 다룬 연극 파란나라는 남산예술센터에서 오는 11월 2일 개막한다. 2017.10.19. (사진=서울문화재단 제공)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수와 이혼한 린 "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남아공전 선발명단 본 이영표 "왜 이렇게…진짜야?"
'김부장' 남실장, 알고보니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었다
신봉선, 11kg 감량에 또 달라져…군살 실종 각선미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15억 벌었다
63세 황신혜, 구릿빛 피부·탄탄한 몸매…비결은 이것
리센느 원이 "무섭노"…정치권까지 '일베' 공방
김부장 딸 서수민 "화내고 사라져서 미안" 생존 신고
세상에 이런 일이
역주행 후 경찰에 거칠게 저항… 마약 투약한 운전자 현행범 체포
바나나보트 타다 날벼락…목꺾인 40대, 하지마비 병원행
"독사에 물린 남편 살리려고"…입으로 독 빨아낸 아내도 중독
의사 소개 사기…'모텔 신생아 사망' 母에 돈 뜯어낸 친부
단톡방 추방에 앙심…제주서 중국인들 칼부림, 1명 부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