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역사에서 펼쳐진 플래시몹
기사등록
2017/10/19 15:15:24
【서울=뉴시스】 19일 서울 우이신설선 성신여대입구역 역사 내 환승통로에서 연극 파란나라 출연진이 '아트스테이션'과 '유 아 더 스타' 설치물을 배경으로 '파란 나라' 노래에 맞춰 플래시몹을 하고 있다.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집단주의를 다룬 연극 파란나라는 남산예술센터에서 오는 11월 2일 개막한다. 2017.10.19. (사진=서울문화재단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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