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헌법에 동물의 권리를 명시하라'
기사등록
2017/10/15 15:50:08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개헌자유발언대 앞에서 열린 세계 동물권 선언의 날 '오늘은 내가 동물대변인, 나의 목소리를 들어줘!'에서 한 참석자가 곰이 프링틴 된 피켓을 들고 있다. 2017.10.15.
20hwa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벌써 17세"
신봉선♥유민상 "우리 예쁘게 만나는 중"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후 심경…"인생 끝났다 생각"
인순이, 4살 연하 남편 공개…"혼전임신 계획"
최여진, 남편 불륜설 해명 중 눈물 "이혼 2년 뒤 교제"
'변요한♥' 티파니, 혼인신고 후 일상…왼손 반지 포착
지예은, 탁재훈에 오열…"나한테 왜 그래"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현장서 눈물
세상에 이런 일이
70대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한 50대 승객…"술 취해 기억 안나"
"오픈 AI로 제조법 검색"…주택가에 마약공장 차린 베트남 일당 구속
"집 안 CCTV로 비밀번호 엿봤다"…英 아내 수천억원 비트코인 절도 의혹
[단독]여교사들 신체 몰카 사진 찍어 돌려본 고교생들
사흘만에 혼인신고, 지적장애女 금품 뜯었다…구속 송치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