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헌법에 동물의 권리를 명시하라'
기사등록
2017/10/15 15:50:08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개헌자유발언대 앞에서 열린 세계 동물권 선언의 날 '오늘은 내가 동물대변인, 나의 목소리를 들어줘!'에서 한 참석자가 곰이 프링틴 된 피켓을 들고 있다. 2017.10.15.
20hwa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장윤정♥'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사는 줄 알았는데…
'5억 기부' 최강희, 넉달째 친구 집살이 '충격 반전'
박지윤, 자궁선근종 투병…"호르몬 치료로 체중 증가"
로이킴 "타진요 다음에 '로진요' 있었다"
김구라 아들, 2.5억에 산 아파트 10억 됐다
유도 정수진 "감독 지시로 밥 먹었다가 계체 실격" 폭로
김수현, 환한 미소 되찾았다…필리핀서 포착된 근황
우주소녀 다영, 축제 무대서 남성 관객과 스킨십
세상에 이런 일이
주차장서 넘어진 손님 "십자인대 파열, 배상보험 접수해 달라"(영상)
'비린내 날텐데 왜?'…횟집 수족관 물로 세수한 남성(영상)
"급한 건 이해하지만…" 미용실 앞에서 대변 보고 그냥 떠난 여성
"어머니 장례식서 계속 휴대폰"…아내에 마음 돌아선 남편 '이혼' 고민
버스 좌석에 떨어진 카드지갑 '슬쩍'…반지 3개 총 200만원 상당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