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4일 서울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크지슈토프 보디츠코: 기구, 기념비, 프로젝션’ 전 개최 기자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오는 5일 개막하는 이번 전시는 폴란드 출신 세계적 미디어 아티스트 크지슈토프 보디츠코의 아시아 최초의 대규모 회고전으로 1960년대 후반부터 최근까지 주요 작품 80여점을 총 망라했다. 한국 사회를 김구 선생의 동상에 투사한 신작 '나의 소원'도 함께 전시된다.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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