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보호대 한 박근혜 전 대통령
기사등록
2017/06/05 11:00:20
최종수정 2017/06/08 13:21:10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뇌물 수수 등 혐의로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손목 보호대를 하고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7.06.05.
photocd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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