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제 대 안심소득제, 복지정책의 새로운 모델을 묻는다'
기사등록
2017/03/28 10:37:36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박기성(왼쪽 두번째) 성신여대 경제학과 교수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바른사회시민회의 주최로 열린 '기본소득제 대 안심소득제, 복지정책의 새로운 모델을 묻는다'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발제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상희 한국산업기술대 지식융합학부 교수, 박기성 성신여대 경제학과 교수, 연강흠 연세대 경영학부 교수, 변양규 한국경제연구원 실장. 2017.03.28.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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