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사무실 나서는 박영수 특별검사
기사등록
2017/02/18 19:13:19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팀의 박영수 특별검사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별검사 사무실에서 저녁식사를 위해 나오고 있다.
이날 430억원대 뇌물공여 등 혐의로 구속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특검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2017.02.18.
bjk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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