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심판 8차 변론 증인 출석 마친 김종
기사등록
2017/01/23 14:07:44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23일 오후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8차 변론에 증인 출석을 마친 뒤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을 빠져나와 구치소행 호송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17.01.23.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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