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과 소아암 투병 어린이를 위한 해군 수병들의 설 선물
기사등록
2017/01/22 13:45:59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계룡대 해군본부에서 군 복무하면서 같은 생활관을 사용하고 있는 수병들이 설을 앞두고 지난 1년간 모아온 헌혈증을 백혈병, 소아암 투병 어린이들에게 써달라며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2017.01.22. (사진=해군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배종옥 "노희경 작가에게 목 졸리고 손 물려"
정가은 "남자스태프 오가는데 샤워 장면 찍어"
진성 "침대에 1억 깔고 지내…은행 못 믿어"
유노윤호, 군대 말뚝 박을 뻔…"전문하사 제의받아"
1세대 BJ 김이브 "마운자로 사용 후 7㎏ 감량"
'나솔' 13기 영수 "내가 성병에 걸렸다고?"
'50억 도쿄 집' 야노시호 "5년만에 3배 올라"
'응답하라 1994' 민도희, 생계 위해 알바 구직
세상에 이런 일이
원주 서점에 차량 돌진…50여일 만에 또 같은 사고
"내 성과급은 6억"…명세서 유출했다가 해고된 中 텐센트 직원
"변비인 줄 알았는데 장에 8㎝ 종양"…30대 여성의 희귀암 진단
"돌이라고 속였다"…중국인 일당, 美 거북이 500마리 이상 불법 수출
폭우로 도시 마비됐는데…허리까지 찬 물 헤치고 병원 간 中 의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