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독하는 추미애 대표
기사등록
2017/01/01 14:41:22
【수원=뉴시스】추상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 AI포유류 감염 현황 보고 및 점검 회의 참석을 위해 대인소독기를 통하고 있다.
지난달 말 경기도 포천에서 폐사한 고양이 사체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고병원성 H5N6형이 검출됐다. 2017.01.01.
scch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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