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틸 페이팔 설립자 "나는 게이, 그래도 트럼프 지지"

기사등록 2016/07/22 10:52:51 최종수정 2016/12/30 11:25:38

【클리블랜드=AP/뉴시스】피터 틸 페이팔 창업자가 21일(현지시간)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리는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지지 연설을 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동성애자라고 커밍아웃을 한 후,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201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