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금덕 할머니 송혜교에 감사편지
기사등록
2016/05/15 15:38:56
최종수정 2016/12/30 11:00:37
【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지난달 28일 일제강점기에 미쓰비시중공업으로 끌려가 강제 노역을 당한 근로정신대 양금덕(84) 할머니가 미쓰비시자동차 측의 광고 제의를 거절한 배우 송혜교 씨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편지를 보냈다고 15일 밝혔다. 2016.05.15. (사진=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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