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에 보이는 급커브 추락주의 표지
기사등록
2016/04/25 15:49:02
최종수정 2016/12/30 10:53:18
【포항=뉴시스】 배훈식 기자 = 해병대 1사단 소속 K-55 자주포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한 25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의 한 도로에서 해병대원들이 크레인 등 중장비를 동원해 사고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사고 현장에 급커브와 추락주의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이 사고로 자주포에 탑승했던 해병대원 2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을 입었다. 2016.04.25.
dahora8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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