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동민 기자 = 1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동북아역사재단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6년 일본 고등학교 검정교과서 관련 긴급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토론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서종진 역사현안연구실장, 이명찬 연구위원, 홍성근 독도연구소장이다. 왼쪽 일본 교과서에 독도가 일본의 영역으로 표기되어 있다.
이날 긴급 토론회에서는 2016년 검정 통과 일본 고등학교 교과서 내용 검토와 독도 기술 실태와 의미에 대해서 발표와 종합 토론이 이어졌다. 20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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