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숙인 조희팔 내연녀
기사등록
2015/11/09 14:45:20
최종수정 2016/12/30 10:42:50
【대구=뉴시스】 추상철 기자 = 9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구지방법원에서 4조원대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58)의 내연녀 김모(55)씨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조희팔 사기사건을 수사 중인 대구지검 형사 4부는 지난 8일 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김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015.11.09.
sccho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종민, '사기 피해' 고백 "비속어까지 내뱉었다"
53세 이상민, 아빠 되나…대상 이어 겹경사
길 가던 여성 주변 화살 쏜 20대 "사람 있는 줄 몰라"
53세 고소영, 노화 고백…"돋보기가 문신템 됐다"
심형탁, 아들 비주얼 자랑…"차은우 판박이"
박나래 "전 남친 경영학과 출신…월급 주고 장부 맡겨"
갑질논란 현주엽 "40㎏ 빠져…정신과약만 20알"
"다 연출인거냐"…신정환, '뎅기열 걸린 적 없다' 고백
세상에 이런 일이
취객에 손가락 물려 절단된 여경…제주청장 "엄정 대처"(종합)
길 가던 여성 주변에 화살 쏜 20대 "나무 향해 쐈는데 빗나가"(종합)
책상에 이마 '쿵' 원아, 그대로 방치…교사는 불구속 송치
남의 가게 앞에서 3개월째…의문의 의식 논란(영상)
1억원 순금으로 바꾼 女…경찰서 찾아간 이유는?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