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배 조언 듣는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기사등록
2015/10/28 17:20:21
최종수정 2016/12/30 10:39:00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대한양궁협회장을 맡고 있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이 28일 오후 서울 노원구 화랑로 태릉선수촌 양궁장에서 열린 시도 양궁협회 및 연맹 회장단 양궁체험에서 양궁 금메달리스트 기보배 선수의 조언을 듣고 있다. 2015.10.28.
go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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