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광주.전남사진기자단 = 3일 오후 광주유니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개막식에서 대회 시작을 알리는 오색축포가 빛고을 광주 하늘로 날아오르고 있다.
'창조의 빛, 미래의 빛'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 대회는 146개국에서 1만3000여 명의 대학 스포츠 선수단이 참가해 21개 종목 272개의 금메달을 두고 12일간 경기를 펼친다. 한국은 종합 3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15.07.03.
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