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 참사 20년, 눈물 흘리는 유가족
기사등록
2015/06/29 13:17:37
최종수정 2016/12/30 09:59:04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삼풍백화점 붕괴 20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매헌로 양재시민의숲에 마련된 삼풍백화점 참사 위령탑 앞에서 열린 추도식에 참석한 유가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삼풍백화점은 지난 1996년 6월 29일, 지상 5층부터 지하 4층까지 불과 20초 만에 무너지며 502명이 숨지고 937명이 부상해 건국 이래 최악의 참사로 기록됐다. 2015.06.29.
go2@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나래·前 매니저 서로 울면서 통화"…'반전' 녹취록 공개
싱글맘된 장윤정, 이혼 심경…"아이한테 미안"
저속노화 정희원 "女 연구원 채용 3개월 뒤 키스"
박유천, 마약으로 급노화…5년만에 한국 왔다
"도대체 왜 이러냐"…유승준 협업 소식에 싸늘한 여론
"조세호 시계 협찬·접대 받아"…술자리 사진 공개
감스트, 10살 연하 유튜버 '기래민'과 열애 공개
'주사 이모' 남편 "박나래 연락 안돼" 토로
세상에 이런 일이
유산 상속 문제 다투다 형 살해한 70대 검거
모텔 세면대서 신생아 사망…母 '아동학대살해' 구속기소
여객기 착륙 순간 '펑펑펑'…애틀랜타 공항서 아찔한 사고
"탁 소리 나더니…" 도심 소녀상 앞에 무쇠촉 화살
"훔친조끼라고 써야 하나”… ‘할매카세’ 식당, 할매조끼 비치했더니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