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한국 4-H본부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경기 김포시 일대에서 친환경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한 '4-H 밥심캠프'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김포 통진중학교 학생, 학부모 및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개최된 이번 캠프는 우수 친환경 쌀을 생산하는 '게으른농부 영농조합법인(대표 주정민)'의 김포 간척지 논에서 벼 모내기 체험을 하며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전통식 모내기 방식과 현대식 모내기 방식을 동시에 체험하며 농부의 수고로움을 깨우쳤다. 2015.05.18. (사진=한국4-H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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