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오금당기기' 김미리, "여자씨름 우습게 보면 다쳐"
기사등록
2015/05/05 17:11:20
최종수정 2016/12/30 09:42:08
【서울=뉴시스】5일 오후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군체육관에서 펼쳐진 '제6회 국민생활체육회장배 산청전국장사씨름대회' 둘째날 여자 매화급(60kg 이하) 비호부 결승에서 경남 김미리(왼쪽)가 서울 오혜민을 오금당기기로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하고 있다. 2015.05.05. (사진=전국씨름연합회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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