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 in Pix]프랑스에서 온 광마들 '홀딱쇼'

기사등록 2015/04/28 13:27:28 최종수정 2016/12/30 09:39:58

【서울=뉴시스】프랑스의 아트누드 퍼포먼스 '크레이지 호스 파리' 첫 내한공연을 여는 댄서들이 28일 숭례문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공연은 6월30일까지 서울 광장동 쉐라톤그랜드워커힐 호텔 워커힐 시어터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