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국내 최대의 피규어&장난감 박물관을 표방한 '토이키노 뮤지엄(www.toykino.com)'이 3월 11일 서울 중구 정동 경향신문사 건물에 위치한 경향아트힐에서 문을 연다.
박물관은 1관과 2관으로 나뉘어져 있다. 1관은 키즈존(kids zone)으로 전 세계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더불어 국내 고전 장난감이 전시돼있고, 2관은 키덜트존(kidult zone)으로 영화 속에 등장하는 각종 슈퍼 히어로 캐릭터들과 함께 야구, 농구, 아이스하키 등 스포츠 선수들의 피규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액션피규어가 전시된다. 운영시간은 화요일에서 일요일(단, 공휴일은 정상 개관), 오전 10:00 ~ 오후 6:00 이며, 입장료는 대인 12,000원, 소인 9,000원 (02-723-2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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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키노(TOYKINO)는 장난감의 ‘토이(TOY)’와 독일어로 영화관을 뜻하는 ‘키노(KINO)’를 합성한 이름으로, 세계 각국의 다양한 장난감, 캐릭터 피규어 등 수만 여점의 캐릭터를 한 군데서 만날 수 있다. 사진은 무비 캐릭터 전시장. 2015.02.27. (사진=토이키노 뮤지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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