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부선, '고발위해 서울시청 찾았습니다'
기사등록
2015/01/21 17:18:54
최종수정 2016/12/30 09:11:45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배우 김부선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브리핑룸에서 성동구청 공무원을 서울시 감찰실에 고발하려 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이날 난방 투사로 알려진 김부선씨는 성동구청을 주민자치회장 확인 지연 문제와 통장 공개 확인 민원제기 및 개입 요구 거부 등을 문제로 서울시 감찰실에 고발하기위해 시청을 찾았다. 2015.01.21.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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