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9일 오전 서울 문정동 롯데마트 송파점에서 안전환경팀 직원들이 발판 미끄럼 방지 기술특허가 적용된 무빙워크로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일어나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교체되는 이 무빙워크 제품은 직원의 아이디어가 특허 출원까지 받은 사례로, 와이어 용사 기법의 무빙워크는 기존 발판 대비 경도 4.5배, 마찰력 36%, 미끄럼 저항이 2.4배 이상 높아져, 우천 및 강설에도 안전한 것이 특징이다. 2014.11.09
jc432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