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마귀의 산란 장면
기사등록
2014/11/05 14:47:04
최종수정 2016/12/29 20:24:41
【남해=뉴시스】차용현 기자 = 5일 오후 경남 남해군 남면에 위치한 한 농가 창가에서 왕사마귀 암컷이 산란을 하고 있다.
왕사마귀는 몸길이 70~95㎜로 사마귀보다 약간 크면 몸 빛깔은 녹색 또는 갈색을 띈다. 8월에서 10월까지 들판이나 숲의 가장자리에서 흔히 볼 수 있다.
특히 왕사마귀 암컷은 늦가을 거품 같은 분비물과 함께 알을 낳는데 거품이 공기 중에서 굳어지며 알집이 된다. 2014.11.05.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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