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내 공을 받아라
기사등록
2014/10/28 18:40:38
최종수정 2016/12/29 20:21:58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28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4프로야구’ 플레이오프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2차전 경기에서 가수 유이가 시구를 하고 있다. 2014.10.28.
since1999@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수십억 원했나…박나래, 약점녹취 김준호 떠난 까닭
'비혼모' 사유리, 외국인 남편 깜짝 공개…"젠과 똑닮아"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에 "자기야"…핑크빛 기류 계속
'흑백2 우승' 최강록, 모자 속 실체 공개…'장발' 변신
손태진 母 "딸, 3일 만에 세상 떠나" 가정사 고백
지코, 성수동 빌딩 8년만에 '52억' 껑충…"자산가치 110억"
김광규, '전세사기' 눈물…"병원비조차 없었다"
다듀 개코, 결혼 14년만에 이혼…"자녀 공동양육"
세상에 이런 일이
수원 광교서 이틀간 불특정 다수 여성 강제추행 30대 검거
"못생겼다"는 말에 무너졌던 소녀…3만 장 셀카로 인생을 바꿨다
"두통에 좋다" 中 민간요법 믿고 생선 쓸개 생식…중환자실
중국인 손님 막고 영어 메뉴는 2배 가격…日 라멘집 논란
천장으로 도주하려다 네 차례 '꽈당'…어설픈 도둑 덜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