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제혁, '내가 넣었어!'

기사등록 2014/04/30 19:42:21 최종수정 2016/12/29 19:23:01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4 하나은행 FA컵'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32강전 경기에서 서울 심제혁(오른쪽)이 전반 첫 골을 성공 시키고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20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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