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소조기 마지막날, 조명탄 쏘며 수색작업 '집중'
기사등록
2014/04/24 20:37:01
최종수정 2016/12/29 19:21:20
【진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소조기 마지막날인 24일 저녁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 현장인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km 인근 해상에서 민관군 합동 구조대원들이 조명탄을 쏘며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2014.04.24.
jhse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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