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소송' 입장 밝히는 KT&G 측 변호사
기사등록
2014/04/10 12:58:41
최종수정 2016/12/29 19:16:50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대법원이 김모씨와 폐암 환자 가족 등이 국가와 KT&G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상고심에 대해 원고 패소를 확정했다.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KT&G 측 대리인인 박교선 변호사가 판결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 변호사는 "이번 판결로 담배 피해에 대한 논란이 종지부를 찍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14.04.10.
kkssmm99@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나래 전 매니저들, 1년2개월간 법인카드 1.3억 사용"
박나래 헤어 원장 "매니저에 X같이? 내가 다 억울"
송혜교, 남사친과 다정하게 팔짱 "고마워"
이혼 강성연, 열애 고백 "고독한 싱글맘 아냐"
지상렬, 16살 연하 신보람과 결혼?…"잘되고 있다"
'주식 대박' 채리나 "수익률 800%…엔비디아 7년 전부터 보유"
최진실 딸 준희, 42㎏인데…"다이어트 더 빡세게"
'흑백요리사2' 임성근 "유재석 제꼈다…난 방송 좀 아는 사람"
세상에 이런 일이
"집에 가서 바로 이체하겠다" 핑계 뒤 잠적…미용실 '먹튀'
‘무장경찰’이라더니…7년 만에 밝혀진 남편 정체에 충격
팔·다리 잃고도 창업…장애인 맞춤 일터 만든 中 여성
촛불 끄는 순간 '펑'…생일 케이크 옆 수소 풍선 폭발(영상)
110년된 교토 목욕탕 폐점 위기서 부활…교토대생이 인수, 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