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노산녀'와 '노산아'

기사등록 2014/03/28 08:44:08 최종수정 2016/12/29 19:12:10

 【AP/뉴시스】지난해 10월 산펠리페할라파데디아스 마을 보건소의 거부로 보건소 밖 잔디밭에서 아이를 출산한 이르마 로페스가 12일 자택에서 당시 출산했던 사내아이 사비노 슬라바도르를 안고 인터뷰를 하고 있다. 멕시코 병원들은 곧잘 원주민 여성들을 따돌려 이들은 길가의 잔디밭이나 주차장 같은 데서 출산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