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24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에서 전문안전화, 등산화, 방진화, 일반화 등을 제조하는 신발전문 업체 ㈜슈멕스와 ㈜영풍제화의 김형석(오른쪽 두번째) 총괄이사가 대한적십자 고경석 사무총장에게 국내 취약계층 지원과 구호요원들의 구호활동에 사용할 수 있도록 사랑의 안전화 4,300 켤레(금 1억2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고경석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 김형석 (주)슈멕스 (주)영풍제화 총괄이사, 손정희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사업본부 사업국장, 김동기 대한적십자사 재난구호팀 과장. 201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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