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글로벌 챌린저 우수상 수상한 건국대 서체로드

기사등록 2013/12/29 16:20:23 최종수정 2016/12/29 19:38:51

【서울=뉴시스】조종원 기자 = 건국대(총장 송희영)는 올해 LG그룹의 대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인 ‘LG글로벌 챌린저’ 시상식에서 재학생으로 구성된 2개팀이 우수상과 특별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건국대 예술디자인대학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3학년 조중현, 이기탁, 이다은, 이서우 학생으로 구성된 ‘서체로드’ 팀(지도교수 김지윤, 커뮤니케이션디자인)은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탐방보고서와 프레젠테이션 심사결과 ‘서체와 타이포그라피로 본 기업 및 국가 아이덴티티’라는 주제로 우수상을 받았다. 2013.12.29. (사진=건국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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