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소감 밝히는 전려경 PD

기사등록 2013/12/05 21:22:46 최종수정 2016/12/29 19:31:25

【서울=뉴시스】조종원 기자 =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격동 씨네코드 선재에서 열린 '2013 여성영화인 축제 시상식'에서 제작ㆍ프로듀서 부문을 수상한 전려경 PD가 소감을 밝히고 있다.

 여성영화인모인은 여성영화인의 권익을 옹호하고 여성영화인의 저변 확대와 질적 향상을 목표로 2000년 4월 19일에 출범했으며 영화 제작 현장, 영화제, 이론, 언론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들로 구성되어 있다. 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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