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상권 기자 = 침구 전문기업 ㈜이브자리(대표 고춘홍)는 7일 밥퍼 나눔운동본부를 찾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밥퍼’ 봉사활동을 펼치고 이불을 기부했다.
이날 이브자리 신용준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40여 명은 서울 전농동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노숙자 및 무의탁노인 등 1500여 명에게 따뜻한 무료식사를 대접했다. 또 이브자리는 본격적인 겨울 추위를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해 차렵 이불 50채를 밥퍼 나눔운동본부에 전달했다. 이브자리는 올 연말까지 이불 2000여채를 추가로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인기 배우 박성웅 신은정 부부가 ‘이브천사 홍보대사’로 함께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사진=이브자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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