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콘크리트 타설 진행되는 밀양 송전탑
기사등록
2013/10/28 15:06:41
최종수정 2016/12/29 19:16:22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한전이 경남 밀양시 단장면 바드리 마을 84번 송전탑 첫 콘크리트 타설 6일 만인 28일 오후 시공사 직원들이 철탑 원통형 구덩이 4곳에 설치된 강관 철탑 주각재에 2차 콘크리트를 타설하고 있다. 2013.10.28.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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