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 복제된 제주흑우 사이에서 송아지 탄생
기사등록
2013/09/26 13:14:49
최종수정 2016/12/29 19:03:28
【세종=뉴시스】김기태 기자 = 26일 오전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박세필 제주대 교수가 노령으로 도축된 제주흑우 씨수소와 씨암소의 체세포를 이용해 사후 복제된 제주흑우 씨암·수소 사이에서 세계 최초로 탄생한 송아지 '흑우돌이' 의 탄생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2013.09.26.
press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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