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마약퇴치 가두캠페인
기사등록
2013/06/26 15:50:23
최종수정 2016/12/29 18:33:59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세계마약퇴치의 날인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 광장에서 의약품 안전 홍보대사인 방송인 유진(오른쪽 두번째)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회원들이 가두 캠페인을 하고 있다. 2013.06.26.
go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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