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사례 발표하는 우장창창 서윤수 대표

기사등록 2013/05/28 16:15:56 최종수정 2016/12/29 18:24:03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28일 오후 종로구 통인동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열린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피해사례 보고대회'에서 리쌍 측과 명도소송을 벌이고 있는 우장창창 서윤수 대표가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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