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맑은 웃음 짓는 윤진아 통역사
기사등록
2013/02/12 19:24:38
최종수정 2016/12/29 17:49:22
【성남=뉴시스】고범준 기자 = 12일 오후 경기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NH농협 V-리그 한국도로공사와 IBK기업은행의 경기에서 도로공사가 세트스코어 3-2로 승리, 경기 후 니콜과 윤진아 통역사가 기뻐하고 있다.
bjk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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