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비는 김진숙 취재현장

기사등록 2011/11/10 17:59:10 최종수정 2016/12/29 11:07:3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년 가까이 정리해고 문제로 진통을 겪고 있던 한진중공업 노사 사태가 타결을 앞두고 10일 오후 한진중공업 부산 영도조선소 85호 크레인 위에서 309일째 고공농성을 벌이던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도위원이 농성을 풀고 내려왔다. 현장에 수많은 취재진이 몰려 붐비고 있다.

 yulnet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