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흘리는 박영석 대장의 부인
기사등록
2011/11/01 18:12:45
최종수정 2016/12/29 11:04:30
【서울=뉴시스】박동욱 기자 = 박영석 대장과 신동민, 강기석 대원의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1일 오후 박영석 대장의 부인 홍경희씨가 오열하고 있다. 산악인장으로 진행되는 박영석 대장과 신동민, 강기석 대원의 영결식은 3일 오전 10시에 엄수된다.
fufu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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