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땅 밟은 박영석 대장과 신동민, 강기석 대원의 영정
기사등록
2011/11/01 03:02:44
최종수정 2016/12/29 11:04:13
【인천공항=뉴시스】홍찬선 기자 = 히말라야 안나푸르나에서 실종된 박영석 대장과 신동민, 강기석 대원의 위령제를 치룬 박영석 대장의 아들 박성우 군과 이인정 대한산악연맹회장을 비롯한 유족들이 1일 새벽 고인들의 영정을 들고 인천공항에 입국하고 있다. 박영석 대장의 아들 성우군이 유족들과 오열을 하고 있다. 뒤로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신동민, 강기석 대원의 영정을 보며 슬픔에 잠겨 있다.
man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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