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세계육상]'미녀새' 이신바예바 충격의 노메달
기사등록
2011/08/30 21:31:19
최종수정 2016/12/29 10:43:16
【대구=뉴시스】이동원 기자 =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 엘레나 이신바예바(러시아)가 끝내 4m80를 넘지 못하고 메달권에서 탈락하고 있다.
dw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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