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원 SK 부회장, SK E&S-케이파워 합병기념사
기사등록
2011/08/01 13:50:48
최종수정 2016/12/29 10:33:42
【서울=뉴시스】최재원 SK그룹 수석 부회장이 1일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SK E&S와 케이파워간 합병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 SK그룹 제공)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수십억 원했나…박나래, 약점녹취 김준호 떠난 까닭
강은비, 임신 21주에 유산…"아들 못 지켜" 오열
테이, 전신화상 사고…태국여행 후 휠체어 입국
은가은, 내달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쉽지 않다"
박나래 전 매니저, 美 도망갔나…아파트 짐 다 빼
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첫 공개…"대치동 여신"
윤석열, 사형 구형에 옅은 미소…방청석 "미친 XX"
53세 이상민, 아빠 되나…대상 이어 겹경사
세상에 이런 일이
KT사옥·철도역 등 폭파 협박글 올린 10대 구속…"도망 염려"
취객에 손가락 물려 절단된 여경…제주청장 "엄정 대처"(종합)
길 가던 여성 주변에 화살 쏜 20대 "나무 향해 쐈는데 빗나가"(종합)
책상에 이마 '쿵' 원아, 그대로 방치…교사는 불구속 송치
남의 가게 앞에서 3개월째…의문의 의식 논란(영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