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전하는 설기현 부인 윤미씨

기사등록 2010/07/25 20:03:18 최종수정 2017/01/11 14:44:16

【포항=뉴시스】이동원 기자 =쏘나타 K리그 2010 포항스틸러스와 수원삼성 블루윙즈의 경기가 25일 오후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렸다.
 
설기현(포항)의 부인 윤미씨가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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