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드레스가 잘 어울리는 박주아 아나운서
기사등록
2010/07/17 15:14:18
최종수정 2017/01/11 14:41:40
【서울=뉴시스】팽현준 기자 = 17일 오후 서울 명동성당에서 KBS 박주아 아나운서가 결혼식장으로 들어서기 위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박주아 아나운서는 삼성서울병원에서 교수로 재직중인 의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jun2010@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송중기·케이티, 결혼 3년 만에 첫 부부동반 일정
'성추행 혐의' 유명 걸그룹 오빠, 가정폭력 의혹도
양상국, 故 박지선 향한 그리움…"어려울 때 도와줘"
박하선, 따돌림·스토킹 피해…"결혼 직전까지 찾아와"
'GD 열애설' 이주연 "男그룹 당 1명씩 대시"
'넷째 임신' 김동현 "얼떨결에 정관 수술 받아"
서인영, 전성기 수입 100억…"돈 우스웠다, 쇼핑 탕진"
'박진성 성희롱 폭로' 김현진씨 사망…향년 28세
세상에 이런 일이
매일 마신 '버블티' 2잔으로 군면제…3개월 사이 30㎏ 찌운 태국 남성
149㎏ 폭식 남편 VS 점점 말라가는 아내…"이러다 사별할 것 같다"
"손님이 군사시설 찍길래"…中 택시 기사 신고로 외국인 간첩 검거
유재석 꿈꾼 후 '복권 1등 당첨' 사연 화제
월드컵에서 하프타임 쇼를?…"상업적 흐름" vs "가치 훼손"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