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까지 접수, 공간 14실 보유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가 인공지능(AI), 확장현실(XR), 실감미디어 등 해당 분야 입주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9일 센터에 따르면 23일까지 관련 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신청서를 받는다. 사무 등 활동공간은 14실을 보유하고 있다.
보문관광단지 내에 들어선 센터는 8월부터 '경주·AI 미디어센터'로 명칭이 변경된다. AI와 미디어를 융합한 업무 수행기관으로 재정비될 예정이다.
이번에 입주할 기업들은 크로마키 스튜디오, 재현 검증실, 편집실 등 제작 인프라와 세미나실·회의실 등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 공동 기자재와 장비 사용료를 감면하는 등 별도의 혜택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장주 센터장은 "새 출발을 앞두고 지역 내 관련 기업과 창업자들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9일 센터에 따르면 23일까지 관련 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신청서를 받는다. 사무 등 활동공간은 14실을 보유하고 있다.
보문관광단지 내에 들어선 센터는 8월부터 '경주·AI 미디어센터'로 명칭이 변경된다. AI와 미디어를 융합한 업무 수행기관으로 재정비될 예정이다.
이번에 입주할 기업들은 크로마키 스튜디오, 재현 검증실, 편집실 등 제작 인프라와 세미나실·회의실 등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 공동 기자재와 장비 사용료를 감면하는 등 별도의 혜택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장주 센터장은 "새 출발을 앞두고 지역 내 관련 기업과 창업자들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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