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양계장 퇴비 발효 헛간서 불…4200여만원 피해

기사등록 2026/06/09 14:38:56

[고창=뉴시스] 9일 오전 6시10분께 전북 고창군 무장면의 한 양계장의 퇴비 발효용 헛간에서 불이 나 연기와 불길이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9일 오전 6시10분께 전북 고창군 무장면의 한 양계장의 퇴비 발효용 헛간에서 불이 나 연기와 불길이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6.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강경호 기자 = 9일 오전 6시10분께 전북 고창군 무장면의 한 양계장의 퇴비 발효용 헛간에서 불이 나 5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헛간 1동(435㎡)과 내부 비상용 발전기, 저온창고 등이 불에 타 42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고창 양계장 퇴비 발효 헛간서 불…4200여만원 피해

기사등록 2026/06/09 14:38:56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