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평생교육 확대"…목원대 라이즈-7개 기관 '맞손' 등[교육소식]

기사등록 2026/06/09 14:59:34

[대전=뉴시스] 목원대학교 라이즈(RISE) 사업단 협력 업무협약식 기념 촬영. (사진=목원대 제공) 2026.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목원대학교 라이즈(RISE) 사업단 협력 업무협약식 기념 촬영. (사진=목원대 제공) 2026.06.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목원대학교 라이즈(RISE) 사업단은 교내에서 시민 평생교육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 이포넷 등 7개 기관과 초광역 협력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참여 기관들은 인공지능(AI), 디지털자산, 블록체인, 콘텐츠, 법률·제도화 등 각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목원대의 시민 평생교육 사업에 협력한다.

초광역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민과 학습자 수요에 맞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특히 재교육을 뜻하는 리스킬과 기존 역량 강화를 의미하는 업스킬 교육을 확대한다.

◇목원대 이승용·이상희 교수, 국가유산위원 위촉

목원대학교는 건축학부 이승용 교수와 산학협력단 이상희 교수가 국가유산청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9일 밝혔다.

위원회는 국가유산청의 비상근 자문기구으로 국가지정·등록유산 지정과 해제, 현상변경, 역사문화환경 보호 등 국가유산 보존·관리·활용 관련 주요 사안을 조사·심의한다.

이승용 교수는 사적분과 위원장과 함께 전체 국가유산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았다. 앞으로 사적 분야 국가유산 가치 발굴과 보존관리 방향, 활용 정책 등의 심의에 참여한다. 이상희 교수는 근현대유산분과 위원으로 위촉돼 근현대유산 현안에 대한 학술적 검토와 정책 자문 역할 등을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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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평생교육 확대"…목원대 라이즈-7개 기관 '맞손' 등[교육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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