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사회공헌재단 관광협력사업, 첫 방문지는 '여주시'

기사등록 2026/06/09 10:52:04

논산시가족센터 참가자 29명, 명성황후 생가 등 나들이

[여주=뉴시스] 명성황후 생가 유적지를 방문한 참가자들(사진=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제공) 2026. 06. 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여주=뉴시스] 명성황후 생가 유적지를 방문한 참가자들(사진=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제공) 2026. 06. 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문광부 산하 공기업인 GKL사회공헌재단의 관광협력사업으로 여주를 첫 번째로 찾았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은 GKL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 '2026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 사업의 첫 여행지로 여주가 선정돼 6~7일 1박2일 일정으로 논산시가족센터 참가자 29명을 맞이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여행은 관광취약계층의 여행 향유 기회 확대와 계층 간 관광 경험 격차 완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GKL사회공헌재단 관광 얼라이언스 협약기관으로서 관광지 조사, 체험 프로그램 연계, 기념품 제공, 유관기관 협력 등을 각각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1박2일 동안 ▲황학산수목원 사운드워킹 ▲황포돛배 탑승 ▲도자문화센터 도예체험 ▲남한강 출렁다리 관람 ▲명성황후 생가 다도체험 등 여주의 자연과 역사·문화를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여행 참가자 A씨는 "아이와 함께 오랜만에 여행을 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역사 깊은 고장 여주의 다양한 문화와 관광지를 체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GKL사회공헌재단의 '행복여행'은 오는 9월과 11월에도 각각 1박2일 일정으로 여주를 다시 방문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GKL사회공헌재단 관광협력사업, 첫 방문지는 '여주시'

기사등록 2026/06/09 10:52:04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