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뉴시스] 국립공주대 공주캠퍼스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30/NISI20250430_0001832024_web.jpg?rnd=20250430134154)
[공주=뉴시스] 국립공주대 공주캠퍼스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주=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공주대학교는 충남도와 충남도청년센터의 '2026년 대학으로 찾아가는 청년정책' 사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충남지역 대학에 청년정책 거점 창구를 설치, 대학·지자체·청년센터 간 협력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시범사업으로 12월까지 8개월간 운영된다.
사업 선정에 따라 청년정책 상담과 청년참여 프로그램, 지역 정착·취업 지원 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양남영 학생처장은 "충남도 유일의 종합 국립대로서, 공주·천안·예산 3개 캠퍼스를 기반으로 충남 서북권과 동남권을 연결하는 지리적 허브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이번 사업 선정은 우리 대학이 지역 청년정책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학생들에게 더 가까운 청년정책과 실질적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충남지역 대학에 청년정책 거점 창구를 설치, 대학·지자체·청년센터 간 협력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시범사업으로 12월까지 8개월간 운영된다.
사업 선정에 따라 청년정책 상담과 청년참여 프로그램, 지역 정착·취업 지원 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양남영 학생처장은 "충남도 유일의 종합 국립대로서, 공주·천안·예산 3개 캠퍼스를 기반으로 충남 서북권과 동남권을 연결하는 지리적 허브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이번 사업 선정은 우리 대학이 지역 청년정책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학생들에게 더 가까운 청년정책과 실질적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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